용량 줄이기2026-08-01
화질 안 깨지게 크기 조절하기
축소는 안전하고, 확대는 손해입니다
이미지를 줄이는 것은 여러 픽셀의 정보를 합치는 과정이라 화질이 유지됩니다. 반면 키우는 것은 없는 픽셀을 추측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이라 필연적으로 흐릿해집니다.
그래서 원칙은 간단합니다. 큰 원본에서 시작해 필요한 크기로 줄이고, 확대는 가급적 피하는 것입니다.
줄일 때 화질을 지키는 요령
- 비율 유지 — 가로세로를 따로 늘리면 왜곡됩니다. 비율 고정을 켜두세요
- 목표 크기로 한 번에 — 여러 번 나눠 줄이면 손실이 누적됩니다
- 형식 함께 선택 — 줄인 뒤 WebP로 저장하면 용량 이득이 큽니다
너비·높이 직접 입력, 비율 축소, SNS 규격 프리셋으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세요. 형식은 원본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하기설치·회원가입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확대가 꼭 필요하다면
인쇄 등으로 확대가 불가피하면 1.5배 이내로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 컨버터 NOW는 원본보다 커지는 설정을 하면 화질 저하 경고를 미리 표시해 실수로 확대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자주 쓰는 크기는 프리셋으로
SNS 규격(1080×1080, 1200×630 등)은 프리셋으로 제공되므로 수치를 외울 필요 없이 선택만 하면 됩니다. 직접 입력 모드에서는 너비만 넣으면 높이가 비율에 맞게 자동 계산됩니다.
너비·높이 직접 입력, 비율 축소, SNS 규격 프리셋으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세요. 형식은 원본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하기설치·회원가입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