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줄이기2026-08-01
사진 용량 줄이는 법, 화질은 지키면서
사진 용량을 결정하는 세 가지
사진 파일의 용량은 해상도(픽셀 수), 파일 형식, 압축 품질 세 가지로 결정됩니다. 세 가지를 순서대로 조절하면 화질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1단계 — 해상도 줄이기 (효과 가장 큼)
최신 스마트폰 사진은 4000픽셀이 넘지만, 모니터에 표시하거나 웹에 올리는 용도라면 긴 변 기준 2000픽셀이면 충분합니다. 해상도를 절반으로 줄이면 용량은 대략 4분의 1이 됩니다.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품질을 조절해 사진 용량을 줄이세요. 이메일 첨부, 웹 업로드 용량 제한에 유용합니다.
이미지 압축하러 가기설치·회원가입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2단계 — 형식 바꾸기
JPG를 WebP로 바꾸는 것만으로 같은 화질에서 30~50%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 용량이 목표라면 AVIF가 가장 작습니다.
3단계 — 품질 낮추기
품질 값을 85에서 70으로 낮추면 대부분의 사진에서 화질 차이를 체감하기 어렵지만 용량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이미지 컨버터 NOW는 변환 후 원본과 결과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 적정 품질을 눈으로 확인하며 정할 수 있습니다.
정리
- 이메일 첨부(10~25MB 제한) → 해상도 2000px + 품질 '작은 용량'
- 웹·블로그 업로드 → WebP 변환 + 필요한 표시 크기로 리사이즈
- 화질 우선 보관 → 형식만 WebP/AVIF로 바꾸고 품질은 '최고 품질'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품질을 조절해 사진 용량을 줄이세요. 이메일 첨부, 웹 업로드 용량 제한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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