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 비교2026-08-01
WebP vs JPG vs PNG vs AVIF, 어떤 형식을 써야 할까
네 형식 한눈에 보기
- JPG — 1992년부터 쓰인 표준. 호환성 최고, 사진에 적합, 투명 배경 미지원
- PNG — 무손실·투명 배경 지원. 로고와 스크린샷에 적합, 용량이 큼
- WebP — 웹 표준으로 자리잡은 형식. JPG 대비 30~80% 작고 투명도 지원
- AVIF — 압축률이 가장 높은 차세대 형식. 지원 프로그램은 아직 적음
사진이라면 — JPG 또는 WebP
인물·풍경 같은 일반 사진은 손실 압축 형식이 효율적입니다. 어디서나 열려야 하면 JPG, 웹에 올릴 것이라면 용량이 작은 WebP를 선택하세요.
JPG, PNG, WebP, HEIC, AVIF 이미지를 원하는 형식으로 변환하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원하는 형식으로 변환하기설치·회원가입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로고·아이콘·투명 배경이라면 — PNG 또는 WebP
선명한 경계와 투명 배경이 필요한 그래픽은 PNG가 기본입니다. 웹용이라면 투명도를 유지하면서 용량이 작은 WebP가 더 낫습니다.
웹사이트 업로드라면 — WebP 기본, 욕심내면 AVIF
페이지 로딩 속도가 중요한 웹에서는 WebP가 사실상의 표준입니다. AVIF는 용량이 더 작지만 아직 여는 프로그램이 적으므로, 방문자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에 사용하세요.
장기 보관이라면 — PNG (또는 원본 유지)
다시 편집할 가능성이 있는 이미지는 무손실 PNG로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손실 형식으로 저장을 반복하면 화질이 조금씩 나빠집니다.
JPG, PNG, WebP, HEIC, AVIF 이미지를 원하는 형식으로 변환하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원하는 형식으로 변환하기설치·회원가입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